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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을 위한 읍면동 표준화사망비(SMR)
이  름 : 관리자
시  간 : 2018-06-29 15:48:19 | 조회수 : 281

자료 소개:
이 통계자료는 경상남도에서 2010년부터 추진한 읍면동 단위의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의 장기 효과를 추정하기 위하여 작성되었습니다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지역이 아니더라도 경상남도 또는 시군구에서 읍면동 단위의 건강취약지역을 파악하기 위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.

그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발전대회를 통하여 2004-2007년 사이 평균 SMR, 2010-2013년 사이 평균 SMR 등을 경남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에서 보고한 바 있습니다. 이번 통계는 2004년에서 2016년 사이 읍면동 단위에서 사망률의 추이를 같은 기준에 따라 비교할 수 있도록 산출하였습니다. 2010년 경상남도의 연앙인구 및 연령별사망률을 기준으로 2004-2007, 2008-2011, 2012-2016년 세 개 구간의 읍면동 평균 SMR을 산출하였습니다. 4년 또는 5년 간 평균 SMR을 구한 것은 읍면동 단위의 연간 사망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통계값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.

표준화사망비(SMR, standardized mortality ratio)는 표준인구(이 통계에서는 2010년 경상남도 전체)의 사망률에 비하여 읍면동 사망률이 몇 %인가 하는 것입니다. 일례로 통계표의 맨 첫줄에 제시된 경상남도 SMR(0407) 117.0, SMR(0811) 99.4, SMR(1216) 86.12010년 경상남도 전체 사망률에 비하여 2004-2007년 경상남도 평균 사망률이 117%(1.17), 2008-2011년 평균 사망률이 99.4%(0.99), 2012-2016년 평균 사망률은 86.1%(0.86)로 점점 감소하고 있다는 뜻입니다. 진주시 문산읍의 경우도 SMR137.2, 121.9, 89.6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. 문산읍의 경우 경상남도와 비교하면 2004-2007년은 137.2/117.0=1.17, 2008-2011년은 121.9/99.4=1.23, 2012-201689.6/86.1=1.04배로 2012년 이후 상대적으로 감소 속도가 크다는 의미입니다. , 2011년까지는 경상남도 평균보다 크게 높았는데 2012-2016년 사이에는 비슷하다는 것입니다. 이 자료의 해석에 대한 의문점은 경남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자문 교수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

자료 게시 :

경남구간연도별SMR(2010년 경남연앙인구기준)


참고

*자료없음: 동네가 없는 경우

*자료부족: 4년중 1년이라도 자료가 없는 경우